보도 자료

사이노라, OLED월드 서밋 2018서 디스플레이용 최신 딥 블루 TADF기술 발표

브루흐잘, 독일
9월 2018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용 TADF(열활성화 지연형광) 물질 분야 선도기업인 사이노라(CYNORA)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18년 9월18~20일 개최되는 OLED월드 서밋(OLEDs World Summit)에서 업데이트된 최신 TADF기술과 딥 블루(deep-blue) 재료 분야에서 이룩한 새로운 성과를 발표한다.

OLED가 TV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배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OLED기술이 충분히 성능을 발휘하려면 디스플레이용 고효율 딥 블루 방사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나와 있는 최신 소재와 기술로는 이러한 딥 블루 재료를 다년간 만들어 내지 못했다. 사이노라가 새로운 기술, 즉 TADF의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사이노라가 현재의 청색 재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용 고효율 딥 블루 재료를 시연하는 최초 업체이다.

이 첨단 TADF기술은 자체 방사 접근 방식이나 과형광(hyper-fluorescence)을 포함한 몇 가지 공동 방사(co-emitting) 접근 방식으로 시용할 수 있다. 안드레아스 할디(Andreas Haldi) 사이노라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OLED월드 서밋에서 이러한 접근방식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마스 바우만(Thomas Baumann) 사이노라 최고과학책임자(CSO)는 “OLED디스플레이는 특정 딥 블루 재료를 필요로 한다”며 “이러한 짙은 청색은 하늘색이나 녹색 또는 적색 같은 다른 색깔을 내는 것 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사이노라는 자체 방사뿐 아니라 공동 방사 등 모든 TADF 접근방식에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드레아스 할디 CMO는 “OLED디스플레이용 재료 중 가장 까다로운 딥 블루 재료부터 시작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며 “그런 다음 청색 재료 노하우를 사용하여 그 보다 덜 어려운 고효율 녹색 및 적색 재료를 신속하게 개발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드레아스 할디는 OLED월드 서밋에서 9월 19일 디스플레이용 최신 딥 블루 TADF 개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이노라(CYNORA) 개요

사이노라는 TADF(열활성화지연형광) 기술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회사는 현재 고효율 OLED 발광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이노라는 110여명의 TADF 전문인들로 구성된 다분야 통합 팀을
통해 150개의 특허를 보유하는 견실한 IP(지적재산) 전략을 마련했으며 향후 2년 이내에 1000개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이노라는 한국과 중국에 대표부를
두고 있으며 재료 및 장치 개발 분야에서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www.cynora.com

 

Contacts

cynora GmbH

Joanna Folberth; p: +49 7251 919 670; email: press@cynora.com